쏘팔메토 전립선 효능없다? 진짜 로르산 권장량은?

이 글은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에 관한 내용입니다. 전립선 효능과 부작용, 로르산 권장량과 섭취 방법, 같이 먹으면 좋은 영양제 추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활력이 떨어지고 배뇨에 불편함을 느껴서 많이 힘드시죠? 자신감도 떨어지고 위축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홀로 마음고생이 심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상세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에 효능이 있는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로르산
쏘팔메토 효능


1.전립선

배뇨에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전립선(전립샘)은 남성의 활력을 담당하는 생식 기관 중 하나입니다. 전립선 위치는 방광의 출구와 매우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으며, 배뇨와 활력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요도는 전립선 내부를 지나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이 커져서 방광 출구와 요도를 압박하게 되면 배뇨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몇 가지 증상을 가지고 있나요?

  1. 배뇨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힘을 주어야 하나요?
  2. 소변 줄기가 가늘어졌나요?
  3. 배뇨의 속도가 느리고 시원하지 않나요?
  4. 배뇨감이 잦고 참기가 어렵나요?
  5.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에 가나요?

원인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이 입을 모으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입니다.

40대에는 10명 중 4명, 50대에는 10명 중 5명, 60대를 넘어가면 6~7명 이상 배뇨 증상들을 앓게 된다고 하는데요.

아직 명확하게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노화로 인해 감소하는 남성호르몬이 전립선에 영향을 끼치는 형태로 증가하면서 전립선 비대증, 남성 탈모를 일으킨다는 연구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은 큰 문제가 없었더라도 남자라면 문제를 겪게 되기 때문에 은근히 걱정되는데요. 전립선 건강을 위한 방법은 어떨까요?


2.로르산

오랫동안 배뇨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문제는 어떨까요? 일상생활에서부터 삶의 질과 만족도가 떨어지는 게 가장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배뇨를 시작하기 위해 1분씩 기다려야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쏘팔메토(Serenoa repens)란 톱처럼 날카롭고 가늘게 생긴 잎을 가진 야자나무입니다. 야자수에서 코코넛 열매가 열리는 것처럼, 이 야자나무에서도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데요. 이 열매에서 기름 형태로 추출한 성분이 로르산(Lauric acid)입니다.

효능

  •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로르산이 줄 수 있는 이점이 있을까요? 코코넛오일처럼 독성이 없고 안전하여 식품, 비누, 화장품 등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기능성에 대해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한 성분입니다.

남성형 탈모 원인 중 하나인 DHT 호르몬을 억제하여 탈모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헤어 케어 제품에 활용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물 연구에 따르면 해면체에서 활력 반응을 증가시켰다고도 합니다.

정말 효능이 없을까?

전립선 건강과 활력에 효능이 없다는 주장도 있는데 사실일까요? 미국, 유럽에서도 흔히 사용되며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 효능을 확인하였지만, 대규모 연구에서의 효능이 앞으로 더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은 홍삼, 마늘 분말, 토마토 추출물 등과 함께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삼, 녹차, 알로에, 상황버섯 등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흔히 알고 있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우리가 섭취하는 건강 보조 영양제 안에 함유되어 특정 효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성분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일부 거짓, 과대광고는 반드시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비타민C도 효능이 없다는 주장과 연구도 있듯이, 영양제에 들어있는 원료를 모두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한다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식약처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원료 중 하나이며 식품으로 분류되는 만큼, 병원에서 의사에게 처방받은 의약품이 아니므로 극적인 개선 효능에 실망할 수 있음을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제 추천

어떤 영양제를 선택하려고 생각 중이신가요? 영양제 성분 중 효능을 혼동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지치신다면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옥타코사놀을 섭취하세요. 활력이 떨어졌다면 굴, 장어 등에 들어있는 아르기닌, 아연 그리고 페루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마카를 섭취하세요.

몸과 어깨가 무겁고 피곤하시다면 간의 기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일 수 있는데요. 간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곰피추출물을 섭취하세요.

운동을 병행하시면서 건강과 자신감은 높이고 체지방은 감소하기를 원하신다면 가르시니아를 섭취하세요.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면 비오틴, 맥주효모를 섭취하세요.


3.권장량

원활한 배뇨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삶의 질이 높아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식약처 권장 일일 섭취량은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로르산으로서 70mg~115mg입니다.

섭취방법과 복용시간

활력 영양제로 섭취하시는 경우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세요. 일정한 시간에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공복에 섭취하였을 때 메스꺼움을 느낄 수 있으므로 식사 후에 섭취하세요.


4.부작용

영양제를 문제없이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먼저, 추출물 성분의 특성상 성인 남성만 섭취하세요. 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수술 후에 섭취하는 경우 그리고 약을 복용하시는 경우라면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차에 따라서 알레르기, 설사, 소화불량 등 이상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5.정리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과 증상은 무엇인가요?

전립선 비대증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장 큰 원인으로는 노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배뇨 시작이 오래 걸림, 소변 줄기가 가늘어짐, 배뇨의 속도가 느리고 시원하지 않음, 잦은 배뇨감,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에 가는 증상이 있습니다.

쏘팔메토 효능은 무엇인가요?

쏘팔메토란 야자나무 종류 중 하나이며, 열매에서 기름 형태로 추출한 기능성 성분이 로르산입니다. 식약처에서는 로르산의 기능성에 대해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쏘팔메토는 효능이 없나요?

쏘팔메토가 남성 활력에 효능이 있다는 부분은 과대광고, 허위광고일 수 있으며, 식약처에서 인정한 효과는 전립선 건강에 한합니다. 또한 의사에게 처방받은 의약품이 아니므로 극적인 개선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쏘팔메토 로르산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식약처 일일 섭취량은 로르산으로서 70mg~115mg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세요.

쏘팔메토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나요?

기능의 특성상 성인 남성만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수술 후, 약을 복용하시는 경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쏘팔메토는 누가 먹어야 좋나요?

전립선 비대증은 40대에는 10명 중 4명, 50대에는 10명 중 5명, 60대에는 6명 이상이 앓게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인 남성의 경우 20대, 30대부터 미리 섭취하여 관리하세요.


    참고문헌

    • Yang S, Chen C, Li Y, Ren Z, Zhang Y, Wu G, Wang H, Hu Z, Yao M. Saw palmetto extract enhances erectile responses by inhibition of phosphodiesterase 5 activity and increase in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messenger ribonucleic acid expression in rat and rabbit corpus cavernosum. Urology. 2013 Jun;81(6):1380.e7-13. doi: 10.1016/j.urology.2012.12.062. Epub 2013 Apr 23. PMID: 23622773.
    • Kalwat, Joanna Igielska. “The Use of Serenoa Repens (Saw Palmetto) in Hair Care Products.” Biomedical Journal of Scientific & Technical Research 13.1 (2019): n. pag. 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