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먹이 효능, 먹어도 효과가 없었던 이유...
이 글은 프리바이오틱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장 건강을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 프로바이오틱스 차이, 장 건강 효능과 복용법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배변활동이 마음처럼 쉽지 않아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시죠? 가스가 많이 차고 냄새도 심해서 장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변비로 고생하고 계시거나, 유산균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던 분들도 정상적인 장 건강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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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먹이 효능 |
1.장건강
장 건강에 어려움이 있으시죠? 8~10시간 동안 앉아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활동량이 부족하고 장의 움직임도 적어지면서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배가 살살 아프거나 설사를 하기도 하는데요. 배변활동이 불규칙하거나,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서 20~30분 머무르기도 합니다.
장 건강이 나빠지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현대인에게 문제가 되는 주요 원인은 음주와 흡연, 수분 섭취 부족, 자극적인 음식 섭취, 불균형한 식단, 과한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장 건강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요?
2.무엇인가요?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차이
유산균이 들어있는 요구르트 먹어본 경험 있으시죠? 새콤하고 톡 쏘는 맛을 내는 것은 유산균 덕분인데요.
유산균(Lactic acid bacteria)은 식품에서 요구르트, 김치, 청국장, 막걸리 등을 발효시키고, 사람의 몸에서는 장기, 질 안에서 소화, 항균, 면역력 유지를 돕습니다.
둘의 차이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요구르트 같은 유산균, 장 속에 살아있는 유익균을 말하며,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을 뜻합니다.
종류
돼지감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이눌린 성분, 이눌린으로 만든 프락토올리고당, 껌이나 감미료로 잘 알려진 자일리톨이 가장 친근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동물의 젖에서 얻은 갈락토올리고당, 콩에서 얻은 대두올리고당도 있습니다.
효능
- 면역력 개선
- 장 건강 활성화
- 장내 유익균 증진
- 장내 유해균 억제
- 체중과 식욕 조절
장 건강이 나빠져서 생기는 문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스트레스로 배가 자주 아프거나,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피부가 가려웠던 경험이 있으시죠?
사람의 장 점막에는 면역세포의 약 70~80%가 모여있다고 말합니다. 장 건강이 나빠지면 미생물, 세균, 독소가 침투하여 면역력 저하, 장트러블, 피부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신경이 예민해질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장내 유익균 활성화
장에 유해균이 너무 많으면 각종 트러블을 겪게 되는데요. 이때 유익균의 비율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산균을 먹었는데도 효과를 잘 못 느끼셨죠? 유산균은 위산, 담즙산과 만나면 많이 죽게 되는데요. 프리바이오틱스 속 프락토올리고당 성분은 장까지 살아서 도착하여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돕습니다.
즉, 살아서 장에 도착하여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해균은 줄이고 유익균을 늘리면서 장 건강의 활성화를 돕게 됩니다.
체중과 식욕 조절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자꾸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비만을 일으키는 유해균 때문일 수 있는데요. 유해균은 설탕 같은 당 성분과 만나면 장에서 독소를 만들어 가스, 장누수,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이어 식욕을 이끌어내면서 음식을 자꾸 섭취하도록 유도합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해균은 돕지 않고 오직 유익균만 돕기 때문에 비만 유해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해균이 감소하여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면서 체중 관리에도 이점이 있습니다.
3.복용법
유산균을 꾸준히 먹고 있는데 효과가 느껴지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못하시죠? 이럴 때는 유산균 먹이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유산균을 섭취해서 얻고자 하는 이점이 무엇인가요?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해서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활동, 면역력에 도움을 기대하는 것인데요.
유산균을 섭취했을 때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려면 유산균의 먹이를 공급해서 유익균이 많아지도록 도와야 합니다.
유산균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죽을 수 있는데요. 프리바이오틱스는 뜨거운 물과 함께 드시지 마시고 실온, 시원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분말 형태로 섭취하시는 경우 하루에 약 3g~8g 정도 섭취하시면 됩니다.
먹는 시간
언제 먹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아침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정해진 시간은 특별히 정해져있지 않으며, 내가 편한 시간에 섭취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시간에 배변활동을 기대하신다면 섭취 시간을 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충분한 물과 함께 공복에 섭취하셔도 되며, 속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식사 후에 섭취하세요.
4.부작용
유산균의 부작용은 무엇일까요? 효과를 위해 처음부터 너무 많이 섭취하시면 가스가 차거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를 권장합니다.
유산균 잘 먹는 방법 추천
유산균을 잘 먹으려면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까요? 유산균을 선택하실 때는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시거나, 개별적으로 두 종류를 함께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떨어진 면역력을 올려주는 데 도움을 주는 아연, 장내 유익균 증식과 배변활동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물과 만나면 부피가 커지고 포만감,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섭취하세요.
5.정리
프리바이오틱스란 무엇인가요?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같이 살아있는 유산균을 말하며,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을 말합니다. 돼지감자의 이눌린, 프락토올리고당, 자일리톨도 프리바이오틱스 중 하나입니다.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은 무엇인가요?
장까지 살아서 도착하여 유산균의 먹이가 되면 유해균은 억제하고 유익균은 늘려 장 건강 활성화를 돕습니다. 장이 건강해지면 면역력이 증진되고 체중 및 식욕 조절에 이점이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어떻게 먹어야 효과가 좋나요?
높은 온도에 약할 수 있으므로 뜨거운 물에 타서 드시기보다는 시원한 물과 함께 섭취하세요.
프리바이오틱스는 언제 먹어야 하나요?
아침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반드시 정해진 시간은 없으며 편한 시간에 섭취해도 좋습니다. 규칙적인 시간을 정해 섭취하면 배변 활동에 이점이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일일 섭취량은 약 3g~8g을 권장합니다.
프리바이오틱스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처음부터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가스가 차거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량으로 드시면서 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문헌
- Carlson JL, Erickson JM, Lloyd BB, Slavin JL. Health Effects and Sources of Prebiotic Dietary Fiber. Curr Dev Nutr. 2018 Jan 29;2(3):nzy005. doi: 10.1093/cdn/nzy005. PMID: 30019028; PMCID: PMC6041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