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추출물 식물성 세라티크 세라마이드 효능 BEST 3
이 글은 식물성 세라티크 세라마이드에 관한 내용입니다. 밀 추출물의 피부 보습 기능성 성분과 효능, 하루 권장량과 섭취 시간, 영양제 추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피부 결이 푸석푸석하고, 늘어나는 주름과 처진 피부 때문에 많이 고생하고 계시죠?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없는 피부 트러블까지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밀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을 꾸준히 섭취하시면 흔들리는 피부 장벽을 다시 탄탄하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비건이신 분들도 마음 편히 섭취할 수 있는 밀 추출물로 피부 건강을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내용을 상세히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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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티크 세라마이드 효능 |
1.무엇인가요?
2020년 전 세계 밀 생산량은 약 8억 톤이었으며, 지구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토지를 사용하여 재배되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밀(Wheat)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튀김, 면, 과자, 빵 등 우리 식탁에서 빼놓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마운 식품입니다. 이런 밀에는 그동안 몰랐던 또 다른 유익한 효과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밀을 가루로 만들고 추출, 여과, 농축, 혼합 등의 과정을 거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성 오일을 얻을 수 있습니다.
2.효능
피부가 건조해서 어떤 문제를 겪으시나요? 피부 수분이 부족해서 당김이 심하거나 각질이 생겨서 긁기도 하는데요. 피부 관리를 해도 효과가 잘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피부 장벽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미국 FDA(미국 식품의약국)에는 2010년, 캐나다 NHP(캐나다 보건부)에는 2016년에 등재되어 이미 식이 보충제로 사용되어왔으며,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밀 추출물 세라티크®(Ceratiq®)의 기능성에 대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 피부 보습
-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 개선
- 콜라겐 합성과 노화 완화
피부 보습
밀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에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성분은 글루코실세라마이드인데요. 곤약 감자 추출물을 활용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라마이드는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정상적인 기능을 할 때에는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는데요. 균형이 깨져서 피부 수분이 증발하게 되면 각질이 생기거나 가려움, 건조, 주름, 착색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63세 여성 51명을 대상으로 했던 연구에 따르면 피부 건조, 홍조가 감소하였으며, 피부 수분이 개선되었음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 개선
평소에 선블록을 잘 활용하시나요? 햇빛은 노화의 주범이라고 부를 만큼 피부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는데요.
햇빛을 받으면 피부의 콜라겐을 비롯한 단백질을 분해, 수분 감소로 주름이 생기거나, 피부 착색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45세~60세 여성 64명을 대상으로 했던 자외선 연구에 따르면 피부 거칠기, 광채가 개선되었으며 피부 수분 보습에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콜라겐 합성과 노화 완화
자외선과 콜라겐에 관한 연구도 있었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자외선으로 인한 수분 증발이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며, 피부 수분과 탄력이 개선되었음을 보였다고 합니다.
피부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히알루론산의 감소가 약화되었으며, 피부의 콜라겐 농도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인 MMP-1의 발현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여 노화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3.하루 권장량
피부 보습 개선 효과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일일 섭취량에 대해 밀 추출물 세라티크®로서 350mg, 글루코실세라마이드 7.434mg을 권장합니다.
섭취 방법
영양제 복용 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많이 궁금해하시는데요. 세라티크는 오메가3처럼 기름 성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 섭취하시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세요. 알약의 경우 건조되어 있으므로 식전 혹은 식후 상관없이 편한 시간에 섭취하셔도 됩니다.
낮과 밤중에 언제 섭취해야 효과가 좋을까요? 수면 중에는 피부 회복이 활발하게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밤에 잠들기 30분~1시간 전에 섭취해도 좋습니다.
영양제 추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제를 제대로 고르려면 어떤 것들을 확인해야 할까요? 세라티크®는 프랑스 남쪽 그라스(Grasse)에서 재배된 밀을 수확하여 추출하므로 원산지를 확인하시고, 기능성 성분인 글루코실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또한 식물성 오일 성분인 만큼 비건이신 분들도 섭취할 수 있는데요. 다만 캡슐 성분이 젤라틴이 아닌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었는지 확인 후 선택하세요.
각질 세포가 벽돌의 역할이라면, 세라마이드는 시멘트의 역할을 하며 수분 유지, 윤기, 탄력 등의 기능을 하는데요. 속 피부의 건강도 함께 관리해야만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건물의 뼈대 역할을 하는 콜라겐, 수분을 잡아주는 히알루론산, 콜라겐을 탄력 있게 묶어주는 엘라스틴이 들어있는지 확인 후 선택하세요.
4.부작용
세라티크 세라마이드 영양제를 부작용 없이 쉽게 섭취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세라마이드는 피부에도 있는 성분이므로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어린이, 임산부, 수유부의 경우 섭취에 주의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평소 밀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의해야 하며, 이상 사례가 있는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5.정리
세라티크 세라마이드란 무엇인가요?
밀을 가루로 만들고 제조 과정을 거치면 식물성 오일을 얻을 수 있으며, 세라티크(Ceratiq®)세라마이드라고 부릅니다.
세라티크 세라마이드는 어떤 효능이 있나요?
미국 FDA, 캐나다 NHP에 등재되어 이미 식이 보충제로 사용되어 왔으며, 식약처에서는 밀 추출물 세라티크의 기능성에 대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세라티크 세라마이드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식약처 일일 섭취량은 세라티크®로서 350mg, 글루코실세라마이드로서 7.434mg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세라티크 세라마이드는 부작용이 있나요?
세라마이드는 피부에도 있는 성분이므로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을 만큼 안전하다고 평가되고 있지만, 평소 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섭취에 주의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밀 알레르기가 있다면 곤약 세라마이드나 밀크 세라마이드를 선택하세요.
참고문헌
- Guillou S, Ghabri S, Jannot C, Gaillard E, Lamour I, Boisnic S. The moisturizing effect of a wheat extract food supplement on women's skin: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Int J Cosmet Sci. 2011 Apr;33(2):138-43. doi: 10.1111/j.1468-2494.2010.00600.x. PMID: 20646083.
- Boisnic S, Keophiphath M, Serandour AL, Branchet MC, Le Breton S, Lamour I, Gaillard E. Polar lipids from wheat extract oil improve skin damages induced by aging: Evidence from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clinical trial in women and an ex vivo study on human skin explant. J Cosmet Dermatol. 2019 Dec;18(6):2027-2036. doi: 10.1111/jocd.12967. Epub 2019 Apr 29. PMID: 31033133.
- Son DJ, Jung JC, Choi YM, Ryu HY, Lee S, Davis BA. Wheat Extract Oil (WEO) Attenuates UVB-Induced Photoaging via Collagen Synthesis in Human Keratinocytes and Hairless Mice. Nutrients. 2020 Jan 22;12(2):300. doi: 10.3390/nu12020300. PMID: 31979027; PMCID: PMC7070621.
